[포토]뒤늦게 예산안 처리 막아선 자유한국당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법정시한을 사흘 넘긴 내년도 예산안 및 부수법안을 처리하려던 중 불참 중이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들어와 항의하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을 불러 얘기하고 있다.(왼쪽부터)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정우택 자유한국당,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정 의장.

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에서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본회의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3당 합의안의 반발하면서 불참했고, 정세균 국회의장은 야당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정회했다. 정 의장은 한국당의 계속되는 항의에 여야 3당 원내대표를 불러 얘기를 나눈 뒤 결국 30분동안 정회를 선포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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