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센터 67개로 확대

배송수리 서비스는 GS25 편의점 무료배송 적용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화웨이 컨슈머비즈니스그룹이 국내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총 67개점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발표했다.

화웨이 국내 서비스센터는 현재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곳의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1대1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핫라인상담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수리 서비스의 경우,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포스트 박스가 설치된 전국의 GS25 편의점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수리 후에는 원하는 배송지로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 서울 지역일 경우 퀵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 시, 국내 출시된 화웨이 제품과 관련해 1대1 문의를 할 수 있다. 화웨이코리아가 제공하는 배송수리 서비스는 국내에서 구매한 보증 기간 이내의 화웨이 정품에 한해서만 제공된다.

한편 전국의 화웨이 서비스센터 정보는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웨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에게 해당하는 지역, 도시, 통신사를 선택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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