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MS 애저 서비스 본격화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 강화…자체 클라우드 함께 서비스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가비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CSP)을 강화하고 애저(Azure)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9일 발표했다.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이란 M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또는 솔루션과 결합해 제공하는 것이다. 애저는 개발 환경부터 운영, 비즈니스 플랫폼까지 제공하는 통합형 클라우드 서비스다.

지난 2015년부터 MS와 파트너십을 공고히한 가비아는 앞으로 자체 개발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 'g클라우드'와 MS의 글로벌 클라우드를 모두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가비아 노규남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국내 기업들에 대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가비아와 글로벌 사업자인 MS가 만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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