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데이타, 레드햇 포럼 2017 참가

플래티넘 스폰서, HCI 어플라이언스 등 소개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기업 퓨전데이타가 오픈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포럼 2017 서울'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해 레드햇 포럼에서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 퓨전데이타는 레드햇과 협력을 강화, 올해 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행사에서 퓨전데이타는 ▲하이퍼컨버지드 기술로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 요소를 통합한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어플라이언스 'JD-원' ▲오픈소스 기반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했다.

또 이날 퓨전데이타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사 롯데정보통신이 참가해 '사용자가 체험하는 변화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오픈소스는 안정성, 호환성, 향상된 보안성을 제공하는 미래의 기술로 평가된다"며 "오픈소스 솔루션의 이점을 활용해 급변하는 IT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