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럴캣츠, '어둠의 군주' 코스프레 공개

'타샤'와 '도레미' 참여…'명궁 카이라'와 '고위마녀 이리나' 코스프레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는 폴라게임즈가 개발하고 동양온라인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어둠의 군주: Darklord Rise(이하 어둠의 군주)'의 캐릭터 코스프레를 26일 선보였다.

이번 코스프레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어둠의 군주'의 변신 캐릭터 '명궁 카이라'와 '고위마녀 이리나'를 표현한 것이다. '명궁 카이라'는 '타샤' 오고은이, '고위마녀 이리나'는 '도레미' 이혜민이 담당했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어둠의 군주' 캐릭터 코스프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코스프레를 통해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어둠의 군주'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가 추진한 '제2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국내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원스토어 2017년 7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도 선정됐다. 현재 '어둠의 군주'는 구글마켓 오픈을 위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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