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글로벌 인재 육성 적극 나서

인사이드 트립, 글로벌 익스체인지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아이뉴스24 윤선훈기자] 에스티유니타스가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인사이트 트립'과 '글로벌 익스체인지' 등의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사이트 트립은 동료와 자유롭게 여행계획을 세우고, 실제 여행을 통해 습득한 영감을 모든 구성원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안목을 넓히자는 취지로 운영된다.

1년 이상 에스티유니타스에 근무한 직원이라면 누구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여행 계획서를 토대로 격월마다 1개 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는 항공료와 숙박, 여행자보험을 포함해 1인당 200만원의 여행비를 지원한다.

글로벌 익스체인지는 지난 2월 미국 교육업체 '더 프린스턴 리뷰' 인수에 따른 한국과 미국의 상호 인재 교류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1회씩 뉴욕 파견 근무 기회를 제공한다.

에스티유니타스는 뉴욕에서 근무가 필요한 직무를 파악하고 하반기 중 파견 직무를 공개할 예정이다. 파견 기간은 3개월에서 1년이며,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은 열정과 프로젝트에 필요한 직무 및 영어능력만 부합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 직원에게는 비자 발급과 예방접종, 상해비용, 의료보험, 항공료, 숙박비 등 전 비용을 제공한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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