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스페셜
아이뉴스24 홈 콘퍼런스
IT시사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Home > 스페셜 > 조이뉴스 창간11주년
[김양수기자] 올 한해 브라운관엔 '여왕' 들의 눈부신 귀환이 이어졌다. 자녀 양육이라는 제2의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워킹맘' 배우들은 뜨거운 활약으로 전성기는 '현재 진행중'임을 증명하고 있다.   [정명의기자] '마리한화' 시즌2가 시작됐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화제의 팀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실시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력도 확실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이미영기자] 2015년 예능은 변수가 많았던 한 해였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등이 다양한 기획으로 지상파를 위협했고 또 뛰어넘었다. 쿡방이 올해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셰프 스타가 탄생했다.

  이동국-데얀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얼마나 위력적일까?

[이성필기자] 국내 최초의 인터넷 스포츠 연예 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한 2004년 K리그 우승컵은 누가 가져갔을까요. 창간 5주년이던 2009년 당시 한국 축구에는 어떤 일이? 11주년이 된 올해까지 한국 축구를 리드했던 선수들은 누구일까요.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감독과 주장(2015.11.16 07:00)

  '무거운 짐' 윤경신 감독, 애국심 앞세워 리우행 도전

[이성필기자] 한국인들에게 독일 분데스리가에 대해 물으면 대부분 프로축구를 생각하고 전설을 썼던 차범근(62) 전 수원 삼성 감독을 떠올린다. 그러나 또 다른 전설을 쓴 자랑스런 한국인이 있다. 장신(203cm)의 윤경신(42) 남자 핸드볼대표팀 감독이다. 독일 남자핸드볼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1995∼2006년 Vfl 굼머스바(2015.11.12 07:00)

  신원호 사무총장 "유소년 배구에 미래 달려"

[류한준기자] 신원호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은 프로배구단 운영 경험이 있다. 지난 2005년 LIG 손해보험(현 KB 손해보험)에서 단장으로 일했다. 당시 팀 사령탑은 신영철 현 한국전력 감독이었다. 신 총장은 그런 이유에서 각 구단이 내는 현장의 목소리에 익숙한 편이다. 이제는 특정 팀 소속이 아니라 V리그 전(2015.11.10 07:00)

  신원호 KOVO 사무총장 "V리그 키워드는 변화"

[류한준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올해로 출범 11주년을 맞았다. 사람으로 치면 이제 막 청년기의 초입에 들며 사춘기가 시작될 나이다. KOVO는 '조이뉴스24'와 인연이 있다. 조이뉴스24가 창간한 지난 2004년 KOVO도 닻을 올렸다. 조이뉴스24는 지난해 창간 10주년을 맞아 구자준 KOVO 총재와 만났다. 올해는 KOVO에(2015.11.10 06:58)

  '팔방미인' 핫수지…신수지 "리듬체조? 돌아갈 곳"(인터뷰②)

[정명의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에서 프로 볼링 선수로 변신, 최근에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 여신'으로도 불리고 있는 신수지(24). 방송 활동까지 더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수지의 이야기를 창간 11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가 들어봤다. 신수지는 한국 리듬체조계의 개척자다. 2008년 베이징올림(2015.11.10 06:30)

  '팔방미인' 핫수지…신수지 "두산 우승에 눈물"(인터뷰①)

[정명의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에서 프로 볼링 선수로 변신, 최근에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 여신'으로도 불리고 있는 신수지(24). 다양한 방송 활동까지 더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수지의 이야기를 창간 11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가 들어봤다. 신수지는 한국 리듬체조계의 개척자다. 2008년 베이(2015.11.09 06:30)

  김연정이 소개하는 치어리더의 세계

안녕하세요 여러분, NC 다이노스 치어리더 김연정입니다. 1990년생이니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스물일곱이네요. 열일곱살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돼 치어리더로 할동한 지 벌써 10년이 다 돼 가네요. 이래봬도 치어리더 계통에선 어엿한 베테랑이랍니다. 제가 우리팀의 팀장이지요. 여러분, 치어리더 하면 무엇(2015.11.08 07:00)

  [창간11년 축사]구자준 KOVO 총재

안녕하십니까!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구자준입니다. 조이뉴스24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1년간 인터넷 스포츠 미디어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로 V리그와 함께 해온 조이뉴스24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팬들의 눈과 귀가 되어 V리그의 생생한 감동을 전달해 주시길 바라며, 20년, 30(2015.11.06 11:43)

  [창간11년]박진영·JYP의 행복한 2015년, 예견된 '명예회복'(인터뷰③)

[이미영, 정병근 기자] 박진영이 지난 21년 간 작곡한 노래는 500곡이 넘고, 44곡이 1위를 차지했다. 그 중 2곡이 올해 추가 됐다.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와 원더걸스의 'I Feel You'가 그것. 지난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위곡을 내지 못했다는 박진영은, 2015년 다시 히트곡을 내고 날았다. 1위라는 수치가 전부는(2015.11.06 08:00)

  [창간11년]박진영의 선구안 "건강한 친구들이 좋다"(인터뷰④)

[이미영, 정병근기자] 국내 가요계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위치는 확고하다. SM과 YG엔터테인먼트에 이어 빅3로 불린다. 지금은 꽤 많은 연기자들을 영입하며 덩치 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 했지만, JY 하면 아무래도 가수들이 먼저 떠오른다. JYP 수장 박진영이 '현역 가수'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가 제작한(2015.11.06 08:00)

  [창간11년]박진영의 후반전…"60살 꿈의 콘서트를 위해"(인터뷰⑤)

[이미영, 정병근기자] 데뷔 22년 박진영의 전반전은 거침 없었다. 자유분방하고 섹시한 신세대 가수였고, 뛰어난 프로듀서이자 제작자로도 성공했다. 그의 말처럼 돈도 벌고 명예도 얻었다. 패기와 열정이 넘쳤다. 박진영은 데뷔 20주년이던 2013년 '하프타임'을 발매하고 후반전 휘슬을 울렸다. 모든 게임은 후반전 경(2015.11.06 08:00)

  [창간11년]박진영이 말하는 '박진영스러움'(인터뷰②)

[이미영, 정병근기자] 자신의 곡을 발표하기 위해 회사 내에서 평가를 받아야 하는 대표 프로듀서, 60살에 최상의 기량으로 무대에 서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가수, 말 대신 행동으로 소속 가수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한 회사의 수장. 참 박진영스럽다. 박진영은 '날 떠(2015.11.06 08:00)

  [창간11년]中 향한 스타 PD들, 그들은 왜 대륙 택했나

[장진리기자] '한류(韓流)'라는 단어가 생긴 지도 어느새 11년, 한류의 중심축은 일본에서 중국으로 이동한 지 오래다. 중국은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거대 자본을 이용한 한류의 현지화를 끊임없이 시도했고, 그 첫번째가 국내 우수한 인력의 영입이었다. 올해는 스타 PD들의 중국 진출 소식이 유난히 잦았다. '쌀(2015.11.06 08:00)

  [창간11년]지금의 박진영을 있게 한 결정적 순간(인터뷰①)

[이미영, 정병근기자] 올해의 가수상, 작사가상, 작곡가상, 편곡가상, 프로듀서상, 제작자상 등 음악을 하면서 받을 수 있는 상은 다 받았다. 심지어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 그런 박진영이 눈물이 날 만큼 소중하게 여기는 트로피가 있다. 그리고 극적이었던 순간이 있다. 박진영은 1994년 '날 떠나(2015.11.06 08:00)

  [창간11년]유아인 "최고의 티켓파워맨, 감사하고 죄송해"

[정명화기자] 배우 유아인 충무로 최강 티켓파워맨이자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꼽한 소감을 전했다. 유아인은 조이뉴스24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충무로 최고의 티켓파워맨으로 꼽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연예계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2015년 가장 기억에 남는 연(2015.11.06 07:45)

[1] [2] [3] [4] [5]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김문기] 일본 매체들은 왜 SK하이닉..
[이영웅] 추경 대신 휴가 걱정하는..
[윤지혜]편집숍 열풍 속 모험 꺼리는..
[성지은]국내 SW천억클럽, 아쉬운 세..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빈둥대기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애플 성장돌파구 찾기 해법은 'AR 글래..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