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컴퓨팅
[톱뉴스]
SK "클라우드가 새 비즈(Biz)모델 계속 만들 것"
신현석 상무 "클라우드, 4차 산업혁명 기반"
2016년 06월 23일 오후 16:5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국배기자]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SK(주)C&C 클라우드제트사업본부 신현석 상무는 23일 아이뉴스24가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연 '2016 넥스컴 테크 마켓'에 참석,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을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컴퓨팅 스타일이다.

신현석 상무는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개별적으로 이야기하던 키워드와 클라우드와 맞물려 전통적 산업을 파괴시키는 모델로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클라우드는 비즈니스 혁신 플랫폼"이라며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고 덧붙였다.

신 상무는 에어비앤비, 우버와 같은 사례를 그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에어비앤비는 호텔, 집 등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고 비즈니스 모델만 있는 데도 영업이익이 힐튼호텔보다 높고, 시가총액은 비슷한 수준"이라며 "우버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그는 컴퓨팅 파워의 발달을 또 다른 배경 중 하나로 꼽았다.

AT커니에 따르면 1천달러짜리 컴퓨터가 1초당 수행 할 수 있는 연산 수는 현재 곤충의 뇌 수준으로, 2040년이면 인간의 뇌와 같은 수준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컴퓨팅 파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다.

마지막으로 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 기준으로 글로벌 스케일, 셀프서비스 포털(자동화), 컨설팅 역량 등을 들었다. 그는 "클라우드는 이미 '뉴 노멀'이 돼 버렸다"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컴퓨팅 최신뉴스
엔비디아, 韓게임 '배틀그라운드' 지원
KT넥스알, 숭실대 1억원 상당 빅데이터 플랫폼..
디지털대성, 상반기 영업익 38.2억…전년比 382%..
한국MS, PC방 정품 SW 설치 및 지재권 보호 MOU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윤선훈] 비정규직 기준, 명확한 정의..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김양수]연기돌 파격 발탁, 누구를 위..
[정병근]아리아나 그란데, '무성의' 오..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