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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양띵' 계약사인 트레져헌터에 투자
게임사업 이어 뉴미디어와 동영상 콘텐츠로도 보폭 확대
2015년 05월 15일 오후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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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블레이드', '영웅'으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이 모바일 기반 영상 콘텐츠 서비스 회사인 트레져헌터에 투자하며 모바일 뉴미디어 사업으로 보폭을 넓힌다.

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는 전략적 파트너인 네시삼십삼분과 국내외 벤처캐피탈 3개사로부터 총 6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올해 1월 설립된 트레져헌터는 모바일 기반 디지털 영상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재능 있는 1인 제작자(크리에이터) 발굴부터 영상 장비와 스튜디오 제공, 영상 제작 지원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현재 '양띵', '김이브', '악어'와 같은 유명 영상 제작자 20여 명과 전속 계약을 맺은 상태다.



트레져헌터는 특히 설립 4개월만에 온라인·모바일 콘텐츠 시청 횟수 17억 뷰에 근접하고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 수 725만 명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 13일 선보인 단편 드라마 '72초'는 8시간 만에 6만 뷰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분 이하의 짧은 시간 동안 20·30 남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참신하게 풀어낸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72초'는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현재 2편까지 공개됐다.

게임 사업에 주력해 왔던 네시삼십삼분으로서는 트레져헌터에 투자하며 모바일 영상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는 셈이다.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기반 콘텐츠라는 공통점과 20·30대 젊은 이용자들을 끌어들였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창업 4개월 된 신생벤처인 트레져헌터의 비전과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투자사에 감사하다"며 "디지털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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