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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언더 가수 새 홍보채널 '관심'
레미니스·이경원·문성호·메이드 등 활동
2010년 07월 09일 오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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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대표 문용식)의 아프리카TV가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에게 새로운 홍보채널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우콤은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이 미사리나 홍대 라이브카페에서 나아가 저렴한 비용에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인터넷 방송을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아프리카TV에서 BJ(Broadcasting Jockey: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로는 레미니스, 이경원, 문성호, 메이드 등이 있다. 이들은 자작곡과 시청자들이 신청한 곡을 불러주는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프리카TV의 활동이 계기가 돼 가수의 꿈을 이룬 경우도 있다. 아프리카TV 간판 BJ로 활동해 공중파 방송까지 진출한 메이드(26. 남. NJ엔터테인먼트 소속)는 아프리카가 배출한 1호 가수로 아프리카 애청자 3만 명, 팬까페 회원 4천 명에 달하는 인기 BJ다.

아프리카TV도 뜻 있는 '숨은 고수'를 적극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언더그라운드 가수 BJ들의 음반 발매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 것.

시청자들은 "TV 밖에도 이런 실력 있는 가수들이 활동하고 있었는지 몰랐다"며 "방송에서 음악이라는 공통 주제로 대화하고 신청곡을 바로 들려주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실시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게 인터넷 방송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는 언더그라운드 가수에 대한 홍보 지원 문의는 BJ서포트 (bjsupport@nowcom.co.kr)로 하면 된다.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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