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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한서희 '비키니 몸매' 수영장에서 파격 노출, 나쁜 손 누구?
2018년 08월 09일 오후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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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페미니즘' 한서희의 비키니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제주도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한서희는 한 호텔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한서희의 파격적인 노출과 잘록한 허리, 완벽한 몸매가 이목을 끈다.

[출처=sns 캡처]


한편, 워마드 운영진 체포영장 발부와 관련해 한서희가 “내가 워마드다”라며 “대신 잡아가라”는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8일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워마드 운영자 A씨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에 한서희는 9일 개인 SNS에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 X칠려면 나를 대신 잡아가라”며 “워마드를 위해 명예롭게 감옥 한 번 더 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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