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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美 2위 자리 위태…유튜브 맹추격
월간 방문자수 감소로 3개월내 순위 하락…구글 선두 유지
2018년 08월 09일 오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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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미국에서 구글에 이어 수년간 최고 인기 웹사이트 2위를 지켜왔던 페이스북이 2~3개월안에 이 자리에서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시밀러웹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최고 웹트래픽 사이트는 수년간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야후, 아마존 순이었다.

하지만 최근 페이스북의 월간 방문자수가 2년 동안 85억명에서 47억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페이스북 앱트래픽은 늘었으나 이것이 감소분을 보충할 정도는 아니었다.

최근 열렸던 2분기 결산에서 페이스북의 북미지역 하루 이용자수는 1년전과 비슷했으나 유럽은 오히려 감소했다.



페이스북은 계열사 서비스인 왓츠앱과 인스타그램의 방문자 증가덕에 기존 성장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반면 알파벳 산하 유튜브는 트래픽이 꾸준히 늘고 있다. 크롬캐스트나 모바일앱과 연계한 방문자수도 증가했다. 야후는 이용자 감소로 조만간 5위에서 밀려날 전망이다.

아마존은 지난해말 연말특수와 올 7월 열렸던 특별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로 방문자수가 크게 늘어 야후를 제치고 4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됐다.

선두 구글은 모바일앱과 음성명령으로 웹트래픽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구글은 2위와 격차가 커 순위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올 7월 구글의 방문자수는 150억명이었으며 다른 업체의 방문자수는 50억명을 밑돌았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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