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
이번엔 '성체 훼손 논란', 시정요구 받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워마드" 폐쇄 여부는?
2018년 07월 11일 오전 10:2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가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에 이어 성체 훼손 사건까지 일어나며 워마드에 대한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어제(10일)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는 성체에 낙서한 후 불태우는 등 성체를 훼손한 내용의 글이 등록돼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워마드 제공]


여기서 등장한 성체란 밀로 만든 제병으로, 천주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일컫는 것이다.

워마드는 극단적 여성 우월주의적 성향을 띠는 커뮤니티로 주목받아 남성들이 여성에 대해 쓰는 표현 중 성차별적인 것이 많다고 주장하며 이를 타파하는 방법으로 해당 표현을 남성을 향해 쓰는 '미러링' 행위를 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성체 훼손 논란은 한 워마드 회원이 예수와 하나님 또한 남성이며, 자신이 믿는 것은 여성 신뿐이라며 천주교의 교리가 여성 차별적이라고 비판하며 성체에 욕설을 적고 불태우며 시작됐다.

또한, 워마드는 성체 훼손 논란 이전에도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으로 대중의 공분을 사고, 글을 올린 여성 모델은 현재 기소돼 재판 중이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아시안게임, e스포츠 재평가..
[김형태의 백스크린]이장석과 영웅들..
[정병근]"더 큰 꿈 향해"…방탄소년단,..
[장유미] 정부 때문에 '몸살' 앓는 기..
[민혜정]포털 3.0 유튜브
프리미엄/정보
IT빅3업체, 금융시장 재편할까?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