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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전 세계 게이머 4억명 돌파
올해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첫 세일 실시
2018년 06월 20일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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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배틀그라운드'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가 됐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 세계 이용자가 4억명을 돌파했으며 월 2억2천700만명이 플레이하는 등 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로 등극했다고 20일 발표했다.

2017년 3월 스팀 얼리억세스(유료 테스트)로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정식 서비스 시작 후 신규 맵과 모드, 아이템을 도입하며 인기를 이어왔다.

20일 기준 전 세계 PC 및 엑스박스원 버전 누적 판매량이 5천만장을 돌파하고 전 플랫폼 일일이용수(DAU)는 8천700만명을 넘어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펍지주식회사는 이를 기념해 20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를 2만1천원(19.99달러)에 선보이는 첫 세일을 실시하기로 했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배틀그라운드의 지속 성장과 성공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에게 풍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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