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정치일반
김경수 출구조사 1위→김태호 개표초반 1위, 경남도지사 개표 '관심집중'
2018년 06월 13일 오후 21:4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3일 6·13 지방선거 개표에 착수한 가운데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와 달리 경남지사 선거에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경남은 개표가 4.56% 진행된 가운데 김태호 후보는 4만1234표(51.49%)를 얻어 김경수 후보(3만5485표·44.31%)를 7.18%(5749표) 차이로 앞섰다.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는 3353표(4.18%)를 얻었다. 무효표가 2936표, 기권표는 3만7178표다.

[출처=뉴시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김경수 후보가 56.8%를 얻어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김태호 한국당 후보는 40.1%,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는 3.1%를 얻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개표 초반인데다 김경수 후보가 강세로 알려진 등 경남 동부권은 개표 진척이 더뎌 반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경남은 지방선거가 시작된 이후 단 한 차례도 민주당 계열 정당이 승리한 적이 없다. 현재 민주당 소속인 김두관 전 지사는 2010년 선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했다.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김경수 후보를 경남지사로 추대해 동진(東進)을 노려왔다. 문 대통령의 높은 지지도를 등에 업고 김경수 후보가 줄곧 우세를 이어왔지만 '드루킹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에 휘말리면서 선거 결과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개표가 진행 중인 다른 지역에서는 방송 3사 출구조사와 비슷한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3사는 대구·경북(TK)과 제주를 제외한 모든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하다고 발표했다.

전종호기자 jjh18@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허인혜] 20년째 선거판 떠돈 카드수..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스라엘 어..
[장효원] 증권사가 북한 자본시장 첨..
[김나리]암호화폐 게임, 적절한 가이드..
[윤선훈] 치열한 게이밍 시장 각축전..
프리미엄/정보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