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
`주가조작 혐의` 네이처셀, 다섯 달 만에 6만 원대↑ "겸손한 생활" 강조
2018년 06월 12일 오후 17:1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남부지검은 지난 7일 주가조작 혐의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인 네이처셀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등이 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해 주가와 시세를 조종한 혐의가 있는지 조사 중이다.

작년 10월, 주당 6천 원대였던 네이처셀 주가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개발 소식으로 다섯 달 만에 6만 원대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라 대표는 네이처셀 회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양심과 법률에 반하는 어떠한 행동도 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과거 라정찬 대표는 한 인터뷰를 통해 직원들에게 항상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또 일하면서 겸손하고 감사한 생활을 항상 지켜나가야만 우리가 가진 원대한 꿈도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바이오 분야는 일반인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를 연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정직과 성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