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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 투표소 위치 검색은? "좋아하는 후보자 벽보 앞 촬영 가능"
2018년 06월 12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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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계기관도 투·개표 안전관리 강화를 시작했다.

오늘 12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랩(앱) `선거정보`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유권자는 총 4290만7715명이며 2014년 제6회 지방선거보다 161만1487명, 지난해 제19대 대통령선거보다 42만8005명이 증가한 수치로 알려졌다.

[출처=네이버 캡처]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순수한 투표 참여 권유 및 홍보활동은 선거 당일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정 정당의 기호를 뜻하는 제스처를 하고 찍은 사진도 무방하며 좋아하는 후보자의 벽보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상에 게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이어 투표 후 기표 용구를 손등에 찍은 인증샷도 촬영할 수 있지만, 기표소 안에서 기표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행위 등은 금지이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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