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북한
김정은,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 시작…김영철·리수용·김수길 배석
2018년 06월 10일 오후 20:1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 10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간 양자회담이 열렸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도착해 곧바로 리셴룽 총리와 양자회담을 시작했다.

[출처=뉴시스]


북한 측에서는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부장 겸 국무위원회 외교위원장, 김수길 총정치국장이 배석했다.

김 국장은 군복을 입고 양자회담에 참석했으며 리셴룽 총리에게 거수경례를 했다.

[출처=뉴시스]


리셴룽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김 위원장에게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결정한 데 대한 사의를 표했다. 또한 오랫동안 한반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전종호기자 jjh18@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