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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LG G7' 출시…최대 지원금은?
최대 24만7천원 …선택약정할인과 비교해봐야
2018년 05월 17일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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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LG전자 G7과 G7플러스 씽큐를 정식 출시한다.

이통3사 요금제에 따라 공시지원금이 소폭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6만5천원에서 최대 24만7천원까지 단말할인이 지원된다. 선택약정할인을 통해 매달 요금제를 25% 할인받을 수 있어, 둘 중 유리한 쪽으로 실리를 따져봐야 한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오는 18일부터 LG전자 G7 씽큐와 G7플러스 씽큐 개통에 돌입한다고 17일 발표했다. G7의 출고가는 89만8천700원, G7 플러스는 97만6천800원이다.



SK텔레콤은 이용 요금제에 따라 최소 6만5천원에서 최대 23만7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지원한다.

할인 혜택 결합에 따라 총 78만4천8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7만원 캐시백 1회와 36만원 청구 할인으로 24개월간 매월 1만5천원의 할인을 받게 된다. 전월 사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 돼야 한다.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5만4천800원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개통 기준 선착순 3000명의 고객에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뮤직메이트' 2개월 무제한 이용권을 증정한다. LG전자가 제공하는 사은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는 요금제에 따라 7만5천원에서 24만7천원까지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판매한다.

KT는 G7 씽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페이지에서 '저택기담-잃어버린 G7 ThinQ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7일까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를 매일 17명에게 증정한다.

KT 고객은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단말 대금과 통신 요금 납부를 각각 다른 제휴카드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슈퍼DC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2년 간 단말과 통신 요금에서 각각 최대 48만원씩, 총 9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통신비 자동이체 기준이다.

오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가입자는 LG G7 씽큐 한정 캐시백 7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슈퍼할부 신한카드 장기할부 5만원 이상 수납 후,익월 LG페이로 30만원 이상 사용 시에 가능하다. 최대 103만원까지 할인될 수 있다.

G7 씽큐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제휴할인 카드 'KT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는 월 30만원 사용 1만7천원 할인이 제공된다.

KT 고객은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도 반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선택 87.8' 요금은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25% 할인과 선택약정 25% 할인을 더해 최대 50% 할인으로 월 4만3천8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7일 단독으로 개통행사인 'G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을 개최한다. 공시지원금은 7만6천원에서 17만3천원까지 지원된다.

'G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은 지난 3일 홈페이지에서 고객응모 접수 시작 후 8일 동안 2만 명이 몰릴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 LG유플러스는 ▲가족 전원이 G시리즈를 사용하는 'LG 패밀리상' ▲2012년 출시된 옵티머스G를 현재까지 사용하는 'G 레전드상' ▲가장 많은 종류의 G시리즈를 사용한 '사랑해요 LG상' 등 세 가지 부문의 고객을 선발해 'G7 무료 기기변경',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1년간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제휴카드 및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7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 U+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총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LG U+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현대카드 M 에디션2' 등 7개 카드사에서 제휴할인이 가능하다.

쓰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추가 보상을 해주는 'LG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출시 2년 이상 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최대16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G7을 구매한 사전예약 고객에게 뮤직팩, 무비팩, 붐박스팩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8일부터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VOD 쿠폰 2만원권을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사전예약을 하는 고객은 추가로 BTS 정규3집 앨범, 스위스 밀리터리 모바일 액세서리 10종세트, 블루투스 스피커 등 7개의 사은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한편, 이통3사의 공시지원금과 함께 선택약정할인도 고려해야할 요소다. 지난해 선택약정할인폭이 20%에서 25%로 올랐다. 이에 따라 구매 고객은 단말할인이 지원되는 공시지원금과 매월 요금할인이 지원되는 선택약정할인 중 보다 유리한 쪽을 선택하기 위해 살펴야 한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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