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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사상 첫 분기 매출 1천억 돌파
9일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올 여름 상장 기대
2018년 05월 10일 오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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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의 게임부문 자회사인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10일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에 따르면 1분기 실적 중 게임 콘텐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한 1천5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자회사인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 매출을 반영한 것.

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프렌즈마블', '그랜드체이스' 등 신규 모바일 게임 흥행과 더불어 카카오VX(구 마음골프)를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하며 실적이 상승했다.

여기에 4월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PC방 매출이 반영될 경우 실적 우상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현재 국내 PC방 순위 1위를 기록 중인 인기 온라인 게임이다.



견조한 실적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앞서 코스닥 상장을 예고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9일 상장 예심청구서를 제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트트랙(상장 심사 간소화) 적용 대상 기업으로 이르면 올여름 상장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액면분할하고 올들어 2월 유상증자를 통한 1천400억원의 투자 유치, 3월 900% 무상증자 등 상장을 위한 요건을 갖춰왔다. 시장에서는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가치를 1조5천억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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