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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호 투자설에 비트코인 급등
록펠러·소로스 등 암호화폐 시장 진출…장중한때 17% 상승
2018년 04월 13일 오후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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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록펠러와 소로스 등 세계 부호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비트코인 등을 포함한 암호화폐 가격이 큰폭으로 상승했다.

룩셈부르크 비트스탬프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2일 오전 유럽장에서 17%까지 상승했으며 3월 29일 이래 최고가인 7천70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날보다 11% 오른 가격이다.

이더리움과 리풀 등의 암호화폐도 이날 10% 이상 가격이 상승했다. EOS는 30% 이상 가격이 치솟았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2월 2만달러 가까이 올랐으나 올초 들어 거품론과 규제에 대한 우려로 투자자가 빠지며 큰폭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화에 들어섰고 세계 부호들이 잇따라 암호화폐 투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비트코인 등의 시세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석유재벌 록펠러 가문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벤록이 암호화폐 투자회사인 코인펀드와 제휴를 맺고 이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과 세계적 부호 조지 소로스가 최근 암호화폐 거래를 추진하기로 내부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암호화폐 시세가 반등했다.

다만 급격한 암호화폐의 시세등락으로 손해를 입는 투자자들도 늘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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