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인터넷/소셜
야놀자, 여가활동 플랫폼 '레저큐' 인수
"공격적 투자 통해 글로벌 대표 여가기업 도약"
2018년 03월 27일 오후 13:4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숙박 O2O(Online to Offline) 야놀자는 여가활동(레저액티비티) 플랫폼 기업 '레저큐'를 인수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미 지난해부터 국내 여행레저상품 공동 기획 및 판매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양사 간 비전,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 양사는 구체적인 인수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야놀자가 이달 초 발표한 글로벌 R.E.S.T.(Refresh∙재충전, Entertain∙오락, Stay∙숙박, Travel∙여행) 플랫폼 구체화를 위한 계획의 첫 번째다.



앞으로 양사는 여가와 레저, 액티비티, 숙박 등을 모두 아울러 여가 시장의 디지털화(化)에 집중하고, 양사가 추진중인 비즈니스 로드맵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레저큐는 지난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기업으로, 레저액티비티 시장에서는 유일하게 디지털 벨류체인(Value Chain) 전체를 확보한 기업이다. 솔루션 비즈니스(B2B)와 커머스 비즈니스(B2C)를 운영하고 있다.

레저큐는 전북, 충남 태안, 경기 가평, 강원 춘천 등 유명 관광지에서 ‘투어패스’를 선보였으며 롯데월드, 부산아쿠아리움, 강촌레일바이크 등 90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또 2016년 여행상품 쇼핑몰 '가자고'를 선보여 월간 이용자를 80만명까지 확보했다.

김종윤 야놀자 부대표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고 있는 전세계적인 여가시장 성장 및 워라밸 트렌드 확산 등 레저 액티비티 시장의 높은 성장성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야놀자는 국내외 다양한 여가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 및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R.E.S.T. 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지수]'암호화폐 공부', 정부도 함께..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
[김형태의 백스크린]한국의 그랜트..
[양창균] 인간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
[한상연] 예견됐던 현대차그룹 지배..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