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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5개 라인업으로 신학기 시장 공략
'ARMS' '별의 커비' '마리오&루이지 RPG' '요괴워치' 등으로 라인업 강화
2018년 02월 23일 오후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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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 흥행으로 지난 연말부터 활기를 되찾은 한국닌텐도가 학생들의 신학기가 시작하는 3·4월에 맞춰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전부터 유통하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3DS)용 신작도 출시, 현재의 좋은 분위기를 자사 기기 전체로 확대하려는 모습이다.

23일 한국닌텐도는 오는 3월과 4월 5개 게임을 한글화해 국내 시장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이용자를 만나는 작품은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다. 오는 3월22일 출시되는 이 작품은 3DS 게임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을 스위치로 이식한 작품이다.

이전까지 배포된 모든 추가 콘텐츠가 포함됐으며 총 29명의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풀 HD 그래픽 및 2인 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의상도 사용이 가능하다.

4월에는 스위치로 'ARMS(4월12일)',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4월26일)', 3DS로 '마리오&루이지 RPG DX(4월12일)', '요괴워치 버스터즈 적묘단·백견대(4월19일)'가 한글화 출시된다.

ARMS는 스위치의 특성을 활용한 격투 스포츠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개성 넘치는 파이터와 다양한 성능의 'ARM'을 조합해 여러 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격투 대전을 펼치는 것뿐 아니라 ▲공이 폭발하기 전 상대 코트에 넣는 것이 목적인 '배구' ▲연속으로 나오는 과녁을 노리는 '과녁 맞히기' ▲잇달아 등장하는 적과 싸우는 '1대100' 등의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는 인기 액션 게임 '별의 커비' 시리즈 최신작. 이번 작품에서 이용자는 주인공 '커비'의 하트를 적에게 던져 동료로 만들 수 있다.

동료가 된 '프렌즈 헬퍼'가 있을 경우 특수 기능 '프렌즈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커비와 프렌즈 헬퍼 3명을 이용자 4명이 각각 조작해 협력 플레이를 펼치는 것도 가능하다.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28종의 카피 능력이 등장하는 것도 이번 작품의 특징이다.

마리오&루이지 RPG DX는 닌텐도를 대표하는 캐릭터 마리오와 루이지가 등장하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번 작품은 '깔깔깔마녀'에게 빼앗긴 '피치 공주'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한 마리오와 루이지의 모험을 그렸다.

다양한 액션과 수수께끼 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초심자를 위한 '이지 모드'도 지원한다. 이밖에 '굼바'를 조작해 행방불명된 '쿠파'를 찾아 떠나는 게임 '쿠파군단 RPG'도 수록, 본편과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요괴워치 버스터즈 적묘단·백견대는 어린이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요괴워치' 시리즈 3번째 버전이다. 이번 작품은 '요괴워치 2 원조·본가'의 게임 모드 중 하나인 '요괴워치 버스터즈'를 하나의 게임으로 분리한 것이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자신이 보유한 요괴를 조작해 적과 전투를 펼친다. 최대 4명이 함께 협력할 수 있으며, 사용하는 요괴에 따라 배틀 방법이나 기술 효과 등이 다르므로 다채로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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