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LG전자, 올해 TV 매출서 OLED 비중 50% 넘긴다
올레드 TV 1월 판매량 1만4천대 돌파…전년比 3배
2018년 02월 12일 오후 15:4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강민경 기자] LG전자가 올해 TV 매출에서 올레드 TV의 비중이 50%를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LG전자는 올레드 TV가 지난달 국내에서 3분에 한대 꼴로 팔리며, 월 판매량 1만 4천대를 처음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월 판매량이 5천대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년만에 3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65형 이상 대형 올레드 TV의 판매 비중이 높아졌다. 지난해 1월 전체 올레드 TV 가운데 5대중 1대가 65형 이상이었던 반면, 지난달에는 3대중 1대가 65형 이상이었다.



LG전자 국내 TV 매출 가운데 올레드 TV의 비중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25% 수준이던 것이 지난해 35%로 늘었다. 올해 말에는 5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 경쟁력도 점차 갖추고 있다. LG전자는 현재 55형 올레드 TV를 239만~30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65형 올레드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제외)는 439만~530만원이다.

이는 프리미엄 LCD TV와 비교해도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지난 2013년 55형 올레드 TV 가격은 1천500만원 수준으로 동일 크기의 LCD TV 대비 5배 가량 높았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담당은 "차원이 다른 'LG 올레드 TV'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올레드 TV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형태]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김상도] '북미 갈등' 대화와 타협이..
[이진우의 R머니] 토지개발로 만드는..
[박준영]걸작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
[김상도] 美 선제 타격론 수그러드나
프리미엄/정보
AI 산업 성장이 더딘 이유는?

 

ISF 2018
경력기자채용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