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뉴미디어
과기정통부-알리바바, 평창서 韓-中 ICT 협력 논의
우본, 전자상거래·금융분야 협의
2018년 02월 12일 오후 14: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함께 한-중 평창 정보통신기술 비즈니스 포럼을 평창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 ICT기업의 우수한 제품·기술력을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선보이고, 과기정통부 소속기관인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와 알리바바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릉 ICT홍보관에 입주한 중소 ICT기업 등 유망 ICT기업 11곳은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우리 ICT기술·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상현실(VR)·증가현실(AR) 콘텐츠를 제작하는 VR미디어(대표 정우락),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차원 입체영상 홀로그램을 제작하는 쓰리디팩토리(대표 임태완) 등의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의료영상을 진단하는 루닛 등 6개 기업은 포럼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세계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쇼핑을 알리바바 그룹과 연계해 국내 우수 농수산품의 중국 판매를 지원하는 방안 등 전자상거래와 금융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이성필의 'Feel']육성과 성적 사이,..
[허인혜] 게르마늄 팔찌와 유튜브 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