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IT정책
이효성 방통위장 "비식별조치 데이터활용 적극 지원"
서울·고양시 스마트시티 찾아 지원사항 등 점검
2018년 02월 06일 오후 14: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신산업활성화를 위한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6일 서울시 안전통합상황실과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곳은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재난·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이 위원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국민들의 미래생활상을 실증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됐다"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사회 선도를 위해 개인정보의 비식별조치를 통한 데이터 활용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양시와 스마트시티 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해온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위원장은 "통신사들은 미래도시 구현과 관리의 핵심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전략과 경험을 관련업계와 공유하고,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발굴과 신규 스타트업 육성 등 상생협력에도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스마트시티란 안전·환경·교통·에너지 등 기존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G 네트워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도시를 말한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포털 3.0 유튜브
[김지수]'암호화폐 공부', 정부도 함께..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
[김형태의 백스크린]한국의 그랜트..
[양창균] 인간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
프리미엄/정보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