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산업/재계
조양호 회장 부자,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후원사로 손님맞이 최선"
2018년 01월 14일 오후 13:3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봉송주자로 나섰다.

성화봉송은 조원태 사장이 먼저 이전 주자로부터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고, 조양호 회장이 이어받아 파이낸스빌딩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구간을 달렸다. 이 두 구간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정비사 등 임직원 20명도 봉송지원 주자로 함께 뛰었다.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조 회장은 2009년 9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11년 7월 올림픽 유치에 성공했고, 2014년 7월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해 2년간 경기장 신설, 스폰서십 확보 등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힘썼다.



한진그룹은 지난 2015년 3월 대한항공이 IOC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을 맺고 국내 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로서 항공권 등 현물을 지속 후원하고 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우수 인력 45명을 파견 중이다.

한편 인천국제공항에 대한항공 전용여객터미널로 사용하게 될 제2터미널도 18일 개장을 앞두고 올림픽대회 선수단과 관계자와 관람객을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뉴스 전체 최신뉴스
기아차, 2017년 임협 타결…완성차 5개사 마무리
까사미아, 신학기 맞아 신제품 출시
팀 쿡 '배터리 게이트' 사과…"성능저하 선택권..
미세먼지 폭풍 속 공기청정기 판매량 증가…관련..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