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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한파'로 전남·광주·제주 우편배달 지연
집배원 안전 고려, 특급 및 시한성 우선 배달
2018년 01월 12일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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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전국적인 폭설·한파로 인해 우편물 배달이 지연되고 있다고 12일 발표했다.

우편물 배달 지연 지역은 전남·광주지역의 광주, 목포, 순천 등을 비롯해 제주지역의 제주, 서귀포, 전북의 군산, 완주 등 37곳이다.

기상특보지역과 폭설·한파 등으로 우편물 배달이 어려운 지역은 우선적으로 우편차량을 이용해 특급 및 시한성 우편물을 위주로 배달하고 있다. 일반 우편물은 도로상황과 집배원의 안전을 고려해 배달이 가능한 지역부터 배달하고 있다.

또 우편물 접수 시 배달지연 지역으로 발송되는 우편물은 발송 전에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으며, 문자메시지(SMS), 홈페이지, 언론매체를 통해 배달지연 현황도 실시간 알려주고 있다. 도로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배달재개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오전 전북 정읍·부안·고창, 전남 무안·진도·신안(흑산면제외)·목포·영광·함평·영암·해남, 제주도 남부·북부·서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와 제주도 동부에 내려진 대설경보를 해제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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