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유통
전국 최강한파에 방한용품 온라인 매출 '쑥쑥’
위메프 "추운 날씨에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 즐겨"
2018년 01월 12일 오전 09: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지혜기자]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방한용품의 '한파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위메프는 한파가 시작된 지난 9,10일 양일간 관련 제품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방한용품 판매량이 전주 동기간(1월 2~3일) 대비 급증했다고 밝혔다.

니트장갑과 핫팩 판매량은 전주 동기 대비 각각 81.71%, 41.62% 급증했다. 방한 의류 수요도 크게 늘었다. 롱패딩은 38.01%, 기모내의는 24.08% 증가했으며 롱패딩과 함께 올해 큰 인기를 끈 경량패딩조끼는 25.27% 늘었다. 방한마스크 역시 11.52% 판매성장을 기록했다.



아동용 방한용품을 찾는 소비자도 눈에 띄게 늘었다. 아동용 패딩은 전주 대비 두배 이상(102.38%) 판매량이 늘었다. 아동 목도리와 장갑은 각각 80.12%와 57.46%, 아동용 내의도 46.1% 증가했다.

갑작스런 폭설로 자동차용품 수요도 늘었다. 스노우체인은 16.45% 증가했고 차량용 성에제거기와 자동차 배터리 또한 각각 78.68%, 25.38% 더 많이 팔렸다. 난방비를 절감하기 위한 아이템인 구스다운이불과 방한커튼 판매량 역시 각각 429.92%, 12.79% 늘었다.

위메프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기보다 실내에서 편하게 온라인 쇼핑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며 "주말까지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실내외 방한용품의 판매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유통 최신뉴스
[오늘의 유통 단신]세븐일레븐 '강릉 초당순두부..
아이리버, 학습·비즈니스 최적화 보이스레코더..
에어컨 대전 1월부터 개막…여기도 AI 전쟁터
이랜드그룹, 패션 협력사 직원 300명 정직원 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문영수]달라진 한국콘텐츠진흥원을..
[이영은] 새출발 앞두고 논란 키우는..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