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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조성진 LG전자 부회장 "MC는 회복 중…올해 풀로 뛴다"
"스마트폰 출시 시기 변화 줄 수 있다"
2018년 01월 11일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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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MC사업본부의 실적 회복을 위해 "올해 풀로 뛰겠다"고 다짐했다.

조 부회장은 10일(현지시각) CES 2018이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기자들과 만나 "MC사업본부 사정이 재작년보다 나아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부회장은 "1년간 열심히 노력하고 지금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다"며 "실제로 시장까지 연결이 돼서 표면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게 올해는 풀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신제품, 남들 낼 때 따라 내지 않겠다"

조 부회장은 후속 전략 스마트폰 출시 시기에 대해 말을 아꼈다. 다만 경쟁사가 특정 시기에 낸다고 해서 따라 내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조성진 부회장은 "좋은 플랫폼을 오랫동안 끌고 가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겠냐"며 "대신 스마트폰 안에 들어 있는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 기능 등을 계속 업데이트 하는 형태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V30나 G6는 품질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시장 수명을 길게 잡겠다는 얘기다. 특히 G6의 경우 파생 모델을 내면서 오랫동안 끌고 간다는 방침이다.

조 부회장은 "신모델이 안 나오는 건 아니지만, 기존 모델을 오래 끌고 가는 게 중요하다"며 "누가 신모델을 냈으니 우리도 따라해야겠다 이런 건 안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G시리즈와 V시리즈로 나뉜 전략 스마트폰 브랜드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도 내비쳤다.

조 부회장은 "스마트폰 브랜드도 필요한 부분은 바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은 한다"면서도 "아직까지 정리된 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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