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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전시장 돌연 '블랙아웃'…정전·빗물에 몸살 앓는 CES
삼성전자·LG전자 부스 모두 암흑 휩싸여
2018년 01월 11일 오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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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이 빗물에 이어 '정전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장에서 화려하게 빛나던 조명과 스크린들이 모두 칠흑같은 어둠에 휩싸였다.

CES 2018이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에서 10일 오전 11시 12분께(현지시각)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한 시간째 전원 공급이 중단된 상태다.

정전 사태를 맞은 센트럴 홀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뿐 아니라 소니, 화웨이, 하이얼, TCL 등 전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의 전시관이 위치한다.



보안 담당자들은 센트럴 홀에 참관객이 추가 유입되지 않도록 출입구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LG전자 등 일부 업체는 안전 문제 예방을 위해 부스 출입구를 막았다.

지난 9일 개막 당시에는 폭우로 인해 전시장 곳곳에서 빗물이 샜다. 일부 업체들은 빗물을 받기 위해 전시품을 다른 공간으로 옮기고 부스 여기저기에 플라스틱 통을 설치해 빗물을 받아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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