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CES 2018]전시장 돌연 '블랙아웃'…정전·빗물에 몸살 앓는 CES
삼성전자·LG전자 부스 모두 암흑 휩싸여
2018년 01월 11일 오전 05:3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이 빗물에 이어 '정전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장에서 화려하게 빛나던 조명과 스크린들이 모두 칠흑같은 어둠에 휩싸였다.

CES 2018이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에서 10일 오전 11시 12분께(현지시각)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한 시간째 전원 공급이 중단된 상태다.

정전 사태를 맞은 센트럴 홀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뿐 아니라 소니, 화웨이, 하이얼, TCL 등 전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의 전시관이 위치한다.



보안 담당자들은 센트럴 홀에 참관객이 추가 유입되지 않도록 출입구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LG전자 등 일부 업체는 안전 문제 예방을 위해 부스 출입구를 막았다.

지난 9일 개막 당시에는 폭우로 인해 전시장 곳곳에서 빗물이 샜다. 일부 업체들은 빗물을 받기 위해 전시품을 다른 공간으로 옮기고 부스 여기저기에 플라스틱 통을 설치해 빗물을 받아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LG 올레드 TV, '자연의 경이' 담아냈다
"평창에서 만나요"…SK하이닉스, 동계올림픽 알..
LG전자, 30만원대 'X4+'에 LG페이·DAC 적용
팀 쿡 '배터리 게이트' 사과…"성능저하 선택권..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 위기의 알뜰폰? 이름부터..
[윤지혜] CJ오쇼핑, 진화된 홈쇼핑 보..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프리미엄/정보
2018년은 암호화폐 '도약'의 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