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모바일/인터넷/소셜
CJ E&M, 창작공간 '다이아 스튜디오' 강남 이전
1인 창작자 접근성 제고 및 소통 강화 위해
2018년 01월 10일 오전 09:2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CJ E&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 공간 '다이아 스튜디오'를 홍대에서 강남으로 이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수도권 거주 신예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동하는 시간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다이아 티비는 창작자와 더불어 성장하는 공생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작 공간이 부족하거나 장비마련이 힘든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 11월부터 다이아 스튜디오를 오픈해 운영해오고 있다.



새 다이아 스튜디오는 최신 디지털 콘텐츠 제작 트렌드를 반영 ▲먹방·쿡방·실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푸드&메인홀 ▲상상력을 더한 영상 창작이 가능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후시 녹음 혹은 특수 음향을 입힐 수 있는 녹음부스 등 전문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스튜디오 내 예약 시스템을 구축, 원하는 시간대에 제작 공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조명, HD급 영상 제작이 가능한 카메라, 소도구 등 스튜디오 내에서 콘텐츠 창작에 필요한 장비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홍준기 스튜디오 다이알(DIAL) 팀장은 "새롭게 단장한 다이아 스튜디오에서 제2의 대도서관, 허팝, 밴쯔, 씬님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1인 창작자들이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육성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직장인을 위한 필수 앱
韓보다 한발 앞선 日, 첫 5G 표준장비 계약
아날로그 접는 케이블TV…M&A 바람 속 대안 '고..
페북 대항마 스냅 상장 1년···초라한 성적..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지혜] CJ오쇼핑, 진화된 홈쇼핑 보..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