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블레이드' 김재영 前 대표, 액션스퀘어 떠난다
액션 RPG 시장 개척한 스타 개발자 "재충전 시간 갖는다"
2018년 01월 05일 오후 16:1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블레이드', '삼국블레이드' 개발사 액션스퀘어를 창업한 김재영 전 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지난해 3월 액션스퀘어 대표에서 물러난 지 9개월여 만이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김재영 전 대표는 최근 액션스퀘어(대표 이승한)에 이같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액션스퀘어 측은 "김 전 대표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액션스퀘어를 창업한 김 전 대표는 2014년 내놓은 첫 게임 '블레이드 포 카카오(이하 블레이드)'를 히트시킨 스타 개발자다.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을 갖춘 블레이드는 출시 직후 양대 오픈마켓 매출 순위를 석권하며 국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시장을 개척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이 게임은 김 전 대표에게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이듬해인 2015년 액션스퀘어를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킨 김 전 대표는 블레이드 지식재산권(IP)에 삼국지를 접목한 삼국블레이드를 지난해 초 내놓으며 또 한 번 시장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후 블레이드 차기작인 '블레이드2' 개발에 전념하던 김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지금까지 개발총괄이사(CCO)를 맡아왔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블레이드2를 비롯한 여러 신작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카카오게임즈와 네시삼십삼분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블레이드2는 올해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김문기] 5G 주파수 '20MHz' 이격 근거..
[윤지혜] 판매직원 근로환경으로 본 샤..
[글로벌 인사이트]본격화하는 미·중..
[글로벌 인사이트]본격화하는 미·중..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