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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가상화폐株 급락…비트코인 해킹 여파?
채굴마켓 '나이스해시', 해킹에 비트코인 655억원 규모 털려
2017년 12월 07일 오후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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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혜경기자] 연일 급등하던 가상화폐 관련종목들이 오후 들어 급락세로 돌아섰다.

7일 오후 2시 26분 현재 SCI평가정보는 14%대, 한일진공은 6%대, 포스링크는 3%대 하락하고 있다. SCI평가정보는 지난 11월28일 가상화폐거래소 사업 진출 발표 후 연일 상한가를 달리다 이날 7거래일 만에 급락으로 전환했다.

한편, 클라우드 기반 비트코인 채굴 마켓플레이스인 '나이스해시'(NiceHash)는 지난 6일(미국 현지시간)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해커의 공격으로 인해 대규모의 비트코인이 탈취당했음을 알렸다.

나이스해시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따르면, 해커들이 결제시스템을 해킹해 비트코인 가상지갑에서 비트코인을 탈취했다. 나이스해시는 정확한 탈취 규모를 확인중이며 24시간 동안 모든 작업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미국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는 나이스해시 이용자들은 가상지갑 계정에서 무려 6천만여 달러(약 655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이스해시는 비트코인 채굴자들과 남는 컴퓨팅 용량 제공자들을 중개하는 기업이다. 컴퓨팅 용량 제공자들에게는 정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지급해왔다.

이혜경기자 vixe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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