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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R 헤드셋 출시 앞당겨지나?
빠르면 2019년 판매 시작 전망…독자 OS 탑재
2017년 11월 15일 오후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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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애플이 개발중인 증강현실(AR) 헤드셋이 당초 예상됐던 2020년보다 1년정도 앞당겨 출시될 전망이다.

맥루머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량츠전 콴타 부회장은 2년전부터 광학기술을 활용해 증강현실(AR)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실적발표 행사에서 애플이 AR 헤드셋을 이르면 2019년에 앞당겨 선보일 것으로 봤다. 콴타는 아이폰 부품 공급사로 이 제품 외에 맥북과 애플워치 등을 납품하고 있다.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가상현실(VR) 헤드셋과 같은 AR 헤드셋을 제작하고 있다.



일부 시장분석가들은 애플이 AR 헤드셋을 2020년에 공급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이 시기가 1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 AR 헤드셋은 스마트폰같은 다른 기기의 도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체 디스플레이와 프로세서, 운영체제(OS)를 탑재한다. 애플 AR 헤드셋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채용된 iO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운영체제 'rOS'를 채용한다.

이 AR 헤드셋은 현재 터치스크린이나 시리 음성입력, 머리 움직임 등을 통해 조작할 수 있도록 애플이 다양한 방식의 제어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AR 헤드셋은 애플 내부에서 다양하게 진행중인 프로젝트중 하나이며 사내에서 'T288'이란 코드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애플에서 아이폰용 증강현실앱 개발킷을 공개한 팀이 맡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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