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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LTE 모델덕에 웨어러블 시장 탈환
3분기 애플워치 판매량 샤오미 추월…점유율 23%
2017년 11월 15일 오전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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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애플이 새롭게 출시한 애플워치 시리즈3 GPS와 LTE 모델의 인기로 3분기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샤오미를 제치고 선두자리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은 애플워치 390만대를 공급해 시장 점유율 23%로 1위에 올랐다.

애플은 애플워치 시리즈3 GPS와 LTE모델이 80만대 가량 팔리며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 샤오미를 넘어섰다.

최근 애플은 3분기 애플워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3분기 실적발표에서 애플워치나 에어팟, 비츠 제품 등을 포함한 웨어러블 사업이 전년대비 75% 성장했으며 포춘지 400개 기업들의 매출규모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애플은 4분기 중국에서 구매 수요가 크게 늘어 판매량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샤오미와 핏빗은 각각 360만대와 350만대를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 21%, 20%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4위에 오른 화웨이는 점유율 6%로 5위권에 안착했고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5%로 5위를 차지했다.

애플과 샤오미, 핏빗의 출하량은 증가했지만 다른 업체들의 공급량이 감소해 3분기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출하량 1천730만대로 전년대비 2% 줄었다.

모 지아 카날리스 연구원은 "애플을 포함한 스마트워치 제조사들이 디자인과 특별한 핵심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제품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아직도 헬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애플과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의 생태계와 서비스, 브랜드 등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4분기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헬스 체크 기능향상과 배터리 수명연장, 디자인 개선 등으로 구매수요가 늘어 1년전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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