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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IBM 서버·스토리지 도입
9천200여 개 전국 점포 발주 속도 향상
2017년 11월 13일 오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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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국배기자] 한국IBM은 전국 9천200여 개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대표 정승인)이 IBM 파워시스템 서버와 올플래시 스토리지(플래시시스템)를 도입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리아세븐은 점포 발주와 재고 관리, 본사 주요 업무에 사용되는 점포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을 교체하기 위해 IBM 서버와 스토리지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배치 작업 시간이 3분의 1 이하로 줄어드는 등 주요 작업 속도가 향상됐으며, 안정적으로 DB를 운영할 수 있어 인건비를 줄이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데이터 저장 용량이 확장돼 재고 데이터 뿐 아니라 물류·영업 등 다른 영역 데이터를 추가해도 부하없이 DB서버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IBM은 "세븐일레븐 점포 DB시스템은 본사 마감, 배치 작업에 사용되는 한편 전국의 점포에서 1년 365일 발주가 이뤄지기 때문에 장애가 없어야 하며, 경영주의 발주가 몰리는 오전 시간대의 발주 처리와 마감시간대 처리 속도가 빨라야 해 높은 성능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한상욱 한국IBM 시스템즈 전무는 "홈플러스에 이은 이번 코리아세븐 프로젝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유통업계에서 IBM 제품군의 명성을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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