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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8 생산량 절반 가량 축소"
아이폰X·아이폰8 플러스 공급량 확대…연말 대목 특수 반영
2017년 11월 13일 오전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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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애플이 연말 대목 특수를 고려해 아이폰8 대신 아이폰X와 아이폰8 플러스의 생산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애플인사이더 등의 주요외신들은 투자사 KGI증권 애널리스트 밍치 궈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4분기(10~12월)에 아이폰8의 생산량을 3분기보다 절반 이상 감축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만 아이폰 생산업체인 페가트론은 소비자들이 아이폰8보다 대화면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8 플러스를 선호해 아이폰8의 발주량이 4분기에 전분기보다 50~60%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은 아이폰8 대신 구매수요가 많은 아이폰X와 아이폰8 플러스의 생산에 집중할 것으로 점쳐졌다. 특히 4분기는 미국 연말 쇼핑시즌과 중국 새해 특수로 프리미엄 아이폰의 구매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아이폰8은 아이폰8 플러스의 인기로 수요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에 애플 아이폰 부품 공급사들은 수요가 많은 아이폰X의 생산비중은 늘리고 있다.

실제로 최근 공개한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시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애플 아이폰8 플러스가 630만대로 아이폰8의 540만대를 넘어섰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도 3분기 실적발표에서 "아이폰8 플러스가 역대 5.5인치 모델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밍치 궈 KGI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말과 신년특수로 4분기 아이폰X의 생산량이 3분기보다 35~45%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애플은 이번 분기에 사상 최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플은 4분기에 매출을 840억~870억달러로 전망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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