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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코리아, 서울지역 CU·세븐일레븐서도 '글로' 판매


신임 매튜 쥬에리 사장 "전국적으로 판매망 확대 계획"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가 23일부터 히팅 디바이스 '글로(glo™)'와 전용 담배 '던힐 네오스틱(Dunhill Neostiks™)' 판매를 서울지역 CU 및 세븐일레븐 편의점 전 매장으로 확대한다.

글로는 지난 8월 출시 이후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과 홍대점을 비롯해 서울지역 내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해 왔다. 이번에 서울지역 CU 및 세븐일레븐 4천 여개 편의점에 판매를 확대하면서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신임 사장은 "BAT 코리아는 올해 글로 출시와 함께 흡연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새로운 담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며, "더 많은 국내 흡연자들이 BAT 코리아의 혁신적인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적인 판매망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글로의 권장 소비자가는 9만원이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 등록을 통해 편의점 전용 할인 쿠폰을 발급받으면 할인가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던힐 네오스틱은 '브라이트 토바코(Bright Tobacco)', '프레쉬 믹스(Fresh Mix)', '제스트 믹스(Zest Mix)' 총 3가지 제품이 있으며 가격은 1팩(20개비)당 4천300원이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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