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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페이스북 손잡고 AI칩 개발
엔비디아 GPU 아성에 도전…2017년말 공급
2017년 10월 19일 오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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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최근 인공지능(AI)칩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플이 인공지능과 연관된 All 바이오닉 애플칩을 내놨고 구글도 최근 자체 개발한 픽셀 비주얼 코어칩을 고성능 스마트폰 픽셀2에 채용하고 있다.

세계 최대 PC칩 업체인 인텔은 AI칩 개발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해 8월 딥러닝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AI칩 개발사 너바나 시스템즈를 인수한 후 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텔은 올해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인공지능칩 너바나 신모델을 개발해 연말까지 내놓을 계획이다.



인텔 AI칩은 너바나 뉴럴 네트워크 프로세서(너바나NNP)로 머신러닝과 데이터센터용으로 제작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서버칩 시장은 인텔이 96%를 차지하고 있으나 GPU 등으로 개발된 AI칩 시장은 엔비디아가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월마트같은 일부 기업들은 AI기반 데이터센터용 서버칩의 부재로 인텔 대신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GPU 제품을 도입했다.

엔비디아는 이 분야의 성장으로 회사 매출이 지난해보다 56% 증가했다.

인텔은 최근 인수했던 모빌아이, 모비디우스 등을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AI칩 기술을 확보했다. 인텔은 이를 바탕으로 AI칩을 본격 출시해 이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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