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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약보합 마감…장중엔 최고치 경신
외인 '팔자'에 6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코스닥도 약세
2017년 10월 13일 오후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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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코스피 지수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다만 장중에는 2480선에 바짝 다가서며 장중 사상최고치를 재경신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05%(1.14포인트) 하락한 2473.62에 장을 마쳤다. 이날 2473.65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2479.73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으나 다시 저점을 낮추다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사상최고치 경신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나스닥 지수, 다우 지수, S&P500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전날의 미 증시 하락과 지난 3일간 지속된 랠리로 인해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면서 소폭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팔자'로 전환했다. 외국인이 349억원어치, 개인이 1천139억원어치 순매도 한 반면 기관은 나홀로 1천9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1.46% 하락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 SK하이닉스는 2.71% 하락했고 삼성전자우(-0.23%), 현대차(-1.28%), LG화학(-1.06%), 네이버(-0.78%), 삼성생명(-0.81%) 등도 내렸다.

반면 포스코는 3.83%, 한국전력은 3.44% 올랐고, 삼성물산은 2.8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91% 상승했다.

넷마블게임즈는 북미·유럽에서 모집한 사전예약자가 한 달여 만에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8.72%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이 3.01% 가장 높게 상승했고, 화학(1.26%), 의약품(1.66%), 비금속광물(1.05%), 철강금속(1.85%), 유통업(1.37%)도 1%대 올랐다.

의료정밀은 3.68% 하락했고 은행(-1.96%), 전기전자(-1.47%), 섬유의복(-1.80%) 등은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52%(3.46포인트) 내린 663.0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총 상위주인 셀트리온은 9.09% 급등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0.97%), CJ E&M(2.63%)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신라젠(-2.21%), 메디톡스(-4.99%), 휴젤(-6.98%) 등은 약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30원(0.38%) 내린 1128.90원을 기록했다.

김나리기자 lil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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