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게임비즈니스
[톱뉴스]
라이엇게임즈 두 창업자, 경영일선 퇴진
마크 메릴과 브랜든 벡 CEO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
2017년 10월 13일 오후 14:2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개발사 라이엇게임즈의 두 창업자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동 창업자 '트린다미어' 마크 메릴과 '라이즈' 브랜든 벡이 게임 개발 직군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보직 변경에 대해 두 창업자는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멋진 게임을 만드는 것'에 다시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년간 라이엇게임즈는 LOL을 통해 게임 및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이로 인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보다는 회사를 '관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됐다는 것이 두 창업자의 설명이다.

이후 라이엇게임즈의 경영은 니콜로 로렌트 회장과 딜런 자데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스콧 겔브 최고기술경영자(CTO)가 담당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게임비즈니스 최신뉴스
中 게임 한국서 약진…품질 대결 본격화
넥스트플로어, 스튜디오포립에 투자…'주사위의..
컴투스, 브라질 게임쇼 2017 참가…'서머너즈 워..
[인터뷰]'다크어벤저3' 반승철 "재밌는 액션 RPG..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엣지 없는 과방위 국감쇼
[윤채나]고성·막말 뺀 국감은 앙꼬..
[김나리]제2의 셀트리온은 없어야 한..
[이성필의 'Feel']얼마나 많은 지도자..
[도민선] 통신비 인하? 꼼꼼히 따져..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