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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 해외출국자 전년比 3배 이상 증가
안민석 의원 "국민들이 만족할 명절연휴 여행 프로그램 개발돼야"
2017년 10월 13일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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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열흘간의 휴일이 이어진 추석 연휴 때 해외 출국자 수가 작년 추석보다 3배 이상 많은 102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 동안 해외로 출국하거나 국내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설과 추석을 합친 기간 동안의 해외출국자 수 또한 6년 전과 비교한 수치 역시 늘었다.

올 추석 연휴는 최장 10일간의 휴일이 이어진 만큼 작년 추석 해외 출국자 수인 32만2천206명에서 3배 이상 많은 102만명을 기록했다.

또한 설과 추석의 연휴기간 동안 해외 출국자 수는 2011년도에 29만245명이었지만 올해는 129만5천604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명절 연휴에 외국을 찾는 사람들이 6년 새 4.5배 증가한 수치다. 명절 기간 하루 평균 출국자 수를 따져 보아도 2011년 3만2천249명에서 2017년 9만2천543명으로 증가했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국내 여행을 하는 국민들도 늘었다. 국내 주요관광지점 38곳의 추석 5일 연휴기간 동안 입장객 수는 2016년(2016년 9월 14일~9월 18일) 141만6천552명이었지만 올해는(2017년 10월 3일~10월 7일) 306만3천141명으로 2.2배 늘어났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실시한 '국민 국내여행 시기' 설문조사에서 국내여행을 설·추석에 간다고 응답한 국민이 10.8%뿐이었지만 올해는 작년에 비해 두 배가 넘는 국민들이 명절 연휴동안 국내관광지를 방문했다.

안민석 의원은 "명절 기간 동안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로 명절을 보내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며 "명절 연휴 동안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이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는지 정부는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더욱 다채로운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명절 연휴를 이용한 국내 여행을 장려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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