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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자기공중부양차로 교통혁명 앞당긴다
2017년 10월 10일 오후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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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영국에 위치한 유럽 최대 디자인 학교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와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르노가 최근 공동 출품해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한 자기공중부양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플로트로 불리는 이 콘셉트 디자인은 최첨단 전기차로 자율주행 기술과 커넥티드 기술이 모두 통합되어 있다.

특히 이 차는 자기부상 자동차 기술을 채용했으며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해 손쉽게 승하차할 수 있다. 또한 어느 방향으로도 주행할 수 있다.



여기에 채용한 자기부상 자동차 기술은 최근 엘런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겸 최고경영자(CEO)가 도시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제안한 고속열차 하이퍼루프에도 채택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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