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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 성료
100만여명의 관람객 찾아 큰 호응
2017년 10월 01일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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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기자]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이 지난달 30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여의도 63빌딩 앞과 이촌지구 한강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한화그룹이 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첫 행사 이후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했다. 총 10만여발의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날 불꽃축제에는 100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엄청난 주목을 끌었다.



이날 불꽃축제의 오프닝을 맡은 미국팀은 'Hooray for Hollywood(헐리우드 만세)'를 주제로, 빌보드 차트의 인기 곡들에 맞춰 다양한 색상의 대형 불꽃을 연출했다. 이어서 이탈리아팀이 'HYMN TO LIFE(인생찬가)'를 주제로 정통클래식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불꽃을 소개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한국 대표 한화팀은 'Fantastic For Life(환상적인 인생)'를 주제로 'VIVID Seoul'을 표현했다. 오감을 자극하는 음악,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펼쳤다.

특히 눈물을 흘리는 듯 약 40초간 흐르는 '눈물타상불꽃'과 별, 스마일, 하트 등의 '캐릭터 불꽃', 약 70미터 높이에서 360도 회전하는 '타워 불꽃' 등을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날 한화그룹과 서울시는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최측과 서울시, 경찰, 소방서, 구청, 한강사업본부 등 관계자 등 총 5천여명의 인원이 투입됐다.

한화그룹 임직원도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미화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함께 땀을 흘렸다. 한화그룹 18개 계열사 임직원 7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행사에 앞서 시민들에게 쓰레기 봉투를 배포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질서유지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자정까지 여의도 한강고수부지 일대에서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고 행사장을 정리하는 등 클린 캠페인을 펼쳤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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