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자동차
[톱뉴스]
지프 컴패스 3천700여대 리콜…"에어백 오작동"
FCA 및 메르세데스-벤츠 총 25개 차종 4천419대 리콜 조치
2017년 09월 14일 오전 09:1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지프 컴패스를 비롯한 FCA코리아 4개 차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21개 차종 등 총 25개 차종 4천419대가 차량 결함에 리콜 조치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FCA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지프 컴패스 3천710대, 세브링(58대), 캘리버(88대), 프리온트(288대) 등은 탑승자 보호제어장치(DRC) 결함으로 리콜을 결정했다.

지프 컴패스는 사고 시 차량충격센서 등에서 신호를 전달받아 에어백 등을 동작시키는 역할을 하는 탑승자보호컨트롤러(ORC) 내부회로가 잘못 제작되어 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피아트 프리몬트는 스티어링 휠 뒷면 덮개와 내부의 에어백 관련 배선이 닿아 배선이 손상될 수 있다. 배선이 손상될 경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운전석 에어백이 작동할 가능성이 나타났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벤츠 C220d 등 21개 차종 275대는 사고 시 빠른 속도로 안전벨트를 승객의 몸쪽으로 조여주는 장치인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잘못 제작돼 사고 시 안전벨트 프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고 시 승객이 충분한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해당 차량은 각 사의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자동차 최신뉴스
車업계 임단협, 추석 이후 장기전으로 가나
현대차, 2년 연속 글로벌 브랜드 35위
기아차, 글로벌 브랜드 2년 연속 60위권
르노삼성, ITU 텔레콤월드에 'SM6' 차량 지원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동현의 허슬&플로우] 배영수가 견..
[민혜정]온 국민이 트루먼 쇼 주인공
[장유미]아무도 반기지 않는 '컵 보증..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