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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잡아라" 하반기 금융IT 시장 '후끈'
롯데손해보험 차세대 시스템 등 수주전 예고
2017년 09월 12일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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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국배기자] IT서비스 기업들이 올해 막바지 금융 IT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12일 IT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LG CNS, SK(주) C&C가 하반기 진행되는 롯데손해보험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등 수주 작업에 총력전을 펼친다.

당장은 이달 20일 제안서 제출을 마감하는 롯데손보 시스템 구축사업에 이목이 집중된다.

11월부터 15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고객·상품·규제 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미래 지향적 전산시스템 구축이 목적이다. 사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LG CNS와 SK(주) C&C 모두 입찰 참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내달 10월에는 증권예탁원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이, 남은 하반기에는 BC카드와 NH농협카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쏟아질 전망이다. BC카드·NH농협카드의 경우 모두 1천억 원 상당의 대규모 사업이어서 수주 결과가 주목된다.

현재 2차 입찰 공고를 낸 KB국민카드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LG CNS가 손에 쥘 것으로 관측된다. 1차 입찰에서는 LG CNS가 단독 응찰해 유찰됐고, 2차 입찰 역시 마찬가지로 LG CNS만 입찰할 가능성이 높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더케이손해보험과 흥국생명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은 연초 예상과 달리 아직까지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해를 넘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또 미래에셋대우 차세대 사업은 발주가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IT서비스 업체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증권은 직접 구축으로 방향을 잡은 듯 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국민연금공단의 주거래은행 선정 사업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주거래은행 선정된 이후 시스템구축 사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주거래은행 선정 제안서 평가 지표를 보면 정보화 사업 배점(32점)이 업무수행능력(38점)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 제안서 제출 마감은 오는 13일이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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