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아이폰X' 노치 디자인, 갤럭시도 '가시화'
갤럭시S8 검토 디자인 중 하나로 추측돼
2017년 09월 06일 오전 07: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문기기자] 애플이 아이폰X에 노치 디자인을 적용시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삼성전자도 이와 유사한 특허 등록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특허청은 지난 4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인 키프리스를 통해 삼성전자가 등록한 휴대폰 디자인 특허를 공고했다. 이번 특허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5월 20일 출원한 디자인으로 지난 4월 6일 등록된 바 있다.

삼성전자가 특허청에 등록한 디자인을 살펴보면 ?은 두께의 스마트폰 폼팩터로 가장자리를 둥글게 말아올린 전체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 상단의 노치 부문이다. 전면 카메라 및 센서들이 위치할 수 있도록 직사각형 모양의 작은 홈이 위치했다.



삼성전자가 디자인의 원특허출원일자가 2015년 10월 2일인 점과 지난해 재출원한 점을 감안했을 때,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8에 적용을 검토한 디자인 중 하나인 것으로 추측된다.

삼성전자는 18.5대1의 화면비를 갖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의 상단과 하단의 베젤을 최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상단 노치 부분을 컷팅하는 방식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는 "플렉시블 OLED의 경우 공정상 큰 어려움 없이 레이저 공법을 통해 원하는 부분을 절단할 수 있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S7 등에서는 카메라에 맞게 디스플레이를 절단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통상적으로 여러 회사들은 모든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 즉, 디자인 출원 및 등록이 이뤄진다하더라도 곧바로 상품화되지는 않는다. 물론 반대로 현재 상품화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추후 디자인이 적용될 가능성도 내재돼 있다.

한편, 애플은 일명 M자형 부분으로 불리는 전면 상단의 노치 부분을 통해 3D센싱 카메라를 적용, 안면인식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단의 좌우측은 내비게이션 바로 활용할 전망이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M's 리뷰] 미리 써본 '아이폰X'…'노치·페이스..
삼성·LG·애플, '블프' 맞아 점유율 경쟁 가속
AMD, AI 시동…'에픽·라데온 인스팅트' 시스템..
"6% 틈새시장 잡아라" 연말 중국폰 쏟아진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