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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금천구 난곡중학교에 '글로벌 IT 교실' 건립


컴퓨터·빔프로젝트·3D 프린터 등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금천구 난곡중학교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건립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컴투스의 세 번째 '글로벌 IT 교실'은 처음으로 한국 학생을 위해 준비됐으며, 금천구청과 사회복지단체 해피기버의 도움으로 금천구 관내에 위치한 난곡중학교에 건립된다.

쾌적한 IT 교육 환경을 위한 최신 컴퓨터 장비, 고해상도의 빔프로젝트와 3D 프린터가 설치되며 학생들은 이 공간을 통해 코딩, 마이크로 로봇, 웹툰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글로벌 IT교실' 사업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워'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 미션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마련된 3천만원의 건립 기금을 후원했다.

한편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전 세계 아동 및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이다. 세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해 6월 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조성된 글로벌 IT교실 1호를 시작으로 현재 남미의 니카라과에 2호를 건립하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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