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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콩두 판테라, 형제팀 운시아 꺾고 개막전 승리
'라스칼' 김동준의 둠피스트 활약 앞세워 콩두 운시아에 3대1 역전승
2017년 08월 11일 오후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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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지난 시즌 준우승팀 콩두 판테라(이하 판테라)가 형제팀 콩두 운시아(이하 운시아)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판테라는 11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에서 운시아에 3대1 승리를 거뒀다.

1세트는 쟁탈전 맵 '네팔'에서 열렸다. 운시아는 '디케이' 장귀운의 겐지가 맹활약하면서 매 라운드 먼저 거점을 점령,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1라운드는 판테라가 경기를 역전했지만 2·3라운드는 운시아의 의도대로 흘러갔다. '버드링' 김지혁의 트레이서와 '피셔' 백찬형의 윈스턴이 분전했지만 전황을 바꾸지 못했다. 운시아는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선취점을 올렸다.

1세트에서 패한 판테라는 '데일리' 문선호를 '보이드' 강준우로 교체해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2세트 '할리우드'에서 양 팀 모두 화물 운송에 성공했지만 판테라는 3분 7초의 시간을 벌며 승기를 잡았다.

신규 영웅 둠피스트를 꺼낸 '라스칼' 김동준은 운시아의 힐러를 계속 암살하며 판테라의 승리를 이끌었다. 판테라는 연장전 끝에 운시아를 제압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호라이즌 달 기지'에서는 김동준과 장귀운 모두 둠피스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둠피스트 대전'에서 승리한 쪽은 김동준이었다. 김동준은 좁은 지형을 백분 활용해 운시아의 영웅을 계속 끊었다. 김동준의 활약 속에 판테라는 3세트도 승리, 세트스코어를 역전했다.

패배 위기에 몰린 운시아는 파라를 잘 다루는 '띵' 양진혁을 4세트에 교체 출전시켰지만 판테라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강준우의 디바와 백찬형의 윈스턴이 전위를 장악하면서 운시아는 후퇴를 거듭했다.

다시 한번 둠피스트를 꺼낸 판테라는 운시아의 방어를 뚫고 2대1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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